특집

한반도 평화와 번영 전환기
남북관계 신뢰 회복 가시화

2018년 남북관계는 역사적 전환기를 맞았다. 남북 정상은 올해 총 세 번이나 만나 대화했다. 남북교류에도 훈풍이 분다. 체육분야 교류를 시작으로 남북예술단 공연, 이산가족 상봉,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 등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의 문이 열렸다. 2018년 대표적인 남북회담과 교류협력 사업 일지를 정리해보았다.

5월 8일 랴오닝성 다롄의 휴양지 방추이섬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국가주석.

5월 8일 랴오닝성 다롄의 휴양지 방추이섬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국가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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