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이슈 | 이슈in통일

이슈 in 통일 이슈in통일은 최근 한 달간 주요 언론사들의 통일 관련 소식 중 이슈화 되었던 기사들을 모아 클리핑한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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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北미사일 발사에
    “우리가 처리…대북정책 안 바뀌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 북한의 75일만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리가 다뤄야 할 상황”이라며 “우리가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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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압도적 힘 있지만,
    사용하는 일 없길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북핵 문제 등 안보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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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북핵 완성돼도 미군 철수 없다”

    백악관 고위관계자가 북핵이 완성돼도 미군이 철수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9일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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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JSA 귀순 병사에 총격…
    폐·복부에 6~7발 맞아

    북한군인 1명이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우리 측으로 귀순해 왔다. 북한군 판문점 경비대는 군인의 귀순을 막기 위해 6~7발의 총격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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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러, 평양서
    나진-하산 경제협력 방안 논의

    북한 주재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등에 따르면 14일 북한과 러시아가 나진항을 통한 러시아산 석탄 반출과 관련해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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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동계올림픽 北 참가 가능성 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4일 “평창동계올림픽의 안전을 문제 삼아 불참 여부를 검토하는 국가는 단 한 곳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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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언론 “北, 제재국면서
    핵·미사일개발 배경엔 아프리카 있다”

    유엔 전문가패널이 지난 3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이 최소한 15개 아프리카 국가의 지도자 동상이나 기념비를 수출·건설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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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장마당 암호
    ‘오늘 뭐 맛있는 거 있어요’는 무슨 뜻?

    장마당 상인들은 손님이 ‘오늘 뭐 맛있는 거 있어요’하고 물으면 배터리나 쌀 등 일반 물품들을 파는 카운터 아래에서 USB를 내놓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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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 되면 北 적십자사 만나
    이산가족 문제 풀 것”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이산가족 상봉 문제에 대해 “주위 여건이 허락되고 이때라는 판단이 들면 평양에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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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군 서열 1위 황병서 내쳤다

    2034년부터는 우리 인구 감소와 북한의 저출산·고령화 등 여파로 ‘통일 한국’ 인구가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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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군 서열 1위 황병서 내쳤다

    국가정보원이 북한 황병서 총정치국장과 김원홍 총정치국 제1부국장이 처벌당했다는 첩보가 입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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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아버지 세대 물갈이
    선군→선당 무게중심 이동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최용해를 시켜 황병서와 김원홍 총정치국 제1부국장을 처벌하는 등 아버지 세대 인물인 군부의 상징적인 인물들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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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결국 미국과 대화 나설 것…
    문제는 타이밍”

    리후난(李虎男) 옌볜과기대학교 동북아연구소 소장은 “북한이 자력갱생을 하겠다고 하지만 혼자 힘으로 돌파하기 어렵다”며 연말이 지나면 분위기가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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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래 원유 나르던 北선박에
    “거래 금지” 해상 물로도 죈다

    미국 정부가 북한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 돈줄을 끊기 위해 북한 선박에 첫 제재에 나섰다. 돈세탁과 원자로 부품 반입에 관여한 중국인 등 중국 기업 4곳도 제재 대상에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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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주민 사망 31%가 ‘감염병’

    JSA를 통해 귀순한 북한 병사가 결핵·B형 간염·기생충 등 각종 감염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이 같은 감염병이 북한 주민들에게 광범위하게 퍼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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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잠해진 北·사드 해빙,
    소비자심리 7년 만에 최고

    중국이 자국 내에 북한이 설립한 기업이나 중국과의 합작, 합자기업들에 대해 120일 내에 폐쇄하라고 28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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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진 <e-행복한통일>에 게재된 내용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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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발행 : 2017-12-08 / 제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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